네덜란드 축제 King’s Day에 펼쳐진 그로닝겐 대학교 국제학생의 게임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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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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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축제 King’s Day에 펼쳐진 그로닝겐 대학교 국제학생의 네덜란드 게임 도전기!

네덜란드 King’s Day는 국왕의 탄생을 축하하는 국가적인 축제일입니다. 빌헬름 알렉산더(Willem Alexander)의 생일을 기념하며 4월 27일에 개최됩니다.

모든 사람은 오렌지색 옷을 입는다고 합니다. 또한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왕족들은 매년 네덜란드의 다른 도시를 방문한답니다.

그로닝겐 대학교의 국제학생들은 이 날을 네덜란드 게임을 하며 즐겼습니다. 어떤 게임들을 했을까요.

 

‘네덜란드축제’를 즐기는 그로닝겐 대학 유학생들

 

우리나라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등장하는 게임으로 익숙할 수 있을텐데요. 이름은 다르지만 즐기는 방법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비슷한 모습입니다.

첫번째 게임의 이름은 spijkerpoepen(nail-pooping)로 허리에 줄을 묶고, 그 끝에 못을 매답니다. 줄을 뒤쪽으로 두고 못을 병에 가장 먼저 넣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이어서 koekhappen(cake-biting)는 이름 그대로 눈을 가리고 줄에 매달린 비스킷이나 빵 등을 제일 빠르게 다 먹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snoephappen(candy-bobbing)는 30초 동안 물에 담긴 젤리를 얼굴을 물에 넣고 먹어야하는 게임입니다. 물론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이 승자가 됩니다.

그로닝겐 대학교 국제학생의 신나는 게임 도전기! 과연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네덜란드는 학비가 국내 사립대 정도이고 졸업 후 취업과 정착의 기회가 열려있어 인기있는 유학 국가 중 하나입니다. 더불어 장학금 제도가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유학비의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 유학과 취업을 고려중이라면, 네덜란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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