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대, 약대 유학 후 취업까지 한번에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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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
미국 의대

2018년 4월 2일 한국경제 뉴스에서 미국 의대, 의대, 간호대 유학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의 주제는 ‘의료직 종사를 꿈꾼다면 국내보단 해외가 답’이다.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한 고령화로 2035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드는 미국은 노동인구 감소 및 의료 전문가 부족의 문제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머지않은 미래에 10만 명 이상의 의료전문가가 더 필요할 전망이며, ‘U.S. Best Job’ 10위 중 8개가 의료직군이라는 사실로 이를 뒷받침했다.

그만큼 미래를 위해 의료전문가를 갖춰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 간호사가 미국으로 경력직 이직을 하는 경우 2배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한국에서 해외취업을 시도하는 의료인의 수가 늘고 있고, 의학관련 전공으로 유학을 계획하는 사람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위스콘신 대학교 한국사무소에서 의대, 약대, 간호대 입학 설명회를 오는 7일(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위스콘신 대학교 한국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위스콘신 대학교의 의약학, 간호학 전문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으로, 이 자리를 통해 해당 대학을 입학하면 최대 10,000불의 장학금이 지급된다고 한다. 또한 설명회 후 입학사정관과 1:1 상담을 진행하므로 필수 서류 지참 시, 입학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위스콘신 대학교는 위스콘신 주 최고 수준의 의약학, 간호학 전문 학교로 의약대만의 신설 건물, 최신식 연구 설비, 학업에 필요한 인프라 뿐만 아니라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곳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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