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영어독서 프로그램 ‘키즈리드 프로젝트’,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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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영어독서 프로그램 론칭
주한영국문화원 영어독서 프로그램 론칭

2017년 3주년을 맞이한 영어독서 프로젝트인 ‘키즈리드(KidsRead) 프로젝트’가 론칭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서울시내 6개의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영어 읽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학교는 교육 복지 지원 학교 대상 혹은 비교적 수혜가 적은 지역 학교 위주로 선정된다.

이번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해당 6개 학교에 스토리텔링 교사 연수 워크숍, 영어 스토리텔링 관련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줄 것이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6개 학교의 담당 교사, 협력 교사와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 원장, 정은영 HSBC 코리아 행장이 참석하여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학교에 80여권의 영어 동화책 증정, 100여 명의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영국문화원 어린이 영어 전문 강사와 스토링텔링 수업 및 참석한 학부모는 ‘자녀에게 영어책 읽어주는 방법’에 대한 특강을 열 것이라고 한다.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 원장은 “저희 주한영국문화원이 HSBC 은행, 서울시 교육청과 협업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 장려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소감과 함께 “KidsRead 어린이 영어 독서 프로젝트는 독서를 통한 아이들의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교사와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매우 성공적인 프로젝트다.”라며 프로젝트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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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소식 보기]